"편히 가소서..." 김수환 추기경 애도 물결
입력 2009.02.17 14:05
수정
<포토>17일 정오 명동성당 들머리부터 이어진 추모객 행렬
고 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려는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17일 정오 무렵 명동성당 들머리부터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대성전 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
<포토>17일 정오 명동성당 들머리부터 이어진 추모객 행렬
고 김수환 추기경을 추모하려는 신도와 시민들의 발길이 17일 정오 무렵 명동성당 들머리부터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대성전 까지 길게 늘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