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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09.02.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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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남기고 떠난 김수환 추기경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자 가톨릭계의 큰 별, 민주화를 향한 버팀목 이었던 김수환 추기경이 향년 87세로 16일 오후 6시 12분 선종(善終)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1970~80년대를 거치며 한국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독재와 군부에 항거했으며 평생 소외 받은 이들과 가난한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한국 가톨릭의 큰 별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저녁 선종한 가운데 명동성당에 추기경의 휘장이 검정색 근조 리본과 함께 조기로 계양되어 추기경의 선종을 알리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저녁 선종한 가운데 명동성당 대성전 유리관에 안치되어 있다.

명동성당 대성전에 고 김수환 추기경이 유리관에 안치된 가운데 정진석 추기경이 입관예식을 하고 있다.

명동성당 대성전에 고 김수환 추기경이 안치된 가운데 불교계의 큰 스님 송월주 스님이 합장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명동성당을 방문한 한승수 총리가 고인을 추모하며 교단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안치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입관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명동성당 대성전에 안치된 가운데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 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 가운데 16일 저녁 고인의 시신이 명동성당 대성전으로 운구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저녁 선종한 가운데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입관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저녁 선종한 가운데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입관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저녁 선종한 가운데 명동성당 대성전에서 입관예식이 진행되고 있다.

명동성당 대성전에 안치된 고 김수환 추기경 옆에 정부가 추서한 무궁화 대훈장이 놓여져 있다.

유인촌 문화관광부장관이 고 김수환 추기경이 안치된 명동성당 대성전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명동성당 대성전에 안치된 가운데 열린 추모미사에서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명동성당 대성전에 안치된 가운데 열린 추모미사에서 추모객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명동성당 대성전에 안치된 가운데 추모미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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