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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북송금·뇌물수수 혐의' 이화영 1심 징역 9년 6개월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4.06.07 15:23
수정 2024.06.07 15:27

쌍방울그룹 뇌물 의혹을 받는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22년 9월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수원지방검찰청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연합뉴스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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