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한 '청춘 18x2', 국내서 5월 22일 개봉
입력 2024.04.05 14:05
수정 2024.04.05 14:05
대만-일본 합작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 국내서 5월 22일 공개한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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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우니공 지미 역은 허광한이 맡았으며 18년 전 대만 배낭여행 중 지미를 만나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일본 여자 아미 역은 키요하라 카야가 연기한다.
한편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배우 장첸이 영화화를 기획했으며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작품으로는 '신문기자', '남은 인생 10년', 국내 작품을 리메이크한 '끝까지 간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