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영화 '짐승' 캐스팅…7년만에 스크린 복귀
입력 2024.03.21 09:52
수정 2024.03.21 09:52
김민재 감독 연출
배우 이요원이 영화 ‘짐승’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1일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이 영화 ‘짐승’에 출연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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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다.
한편 ‘짐승’은 올해 크랭크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