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장보기 대표 품목 ‘두부‧콩나물‧달걀’ 20% 할인 쿠폰 행사
입력 2024.03.05 09:53
수정 2024.03.05 09:53
온라인 즉시배송과 마트직송에서 모두 사용 가능, 총 6번 할인 혜택
홈플러스 강서점의 신선식품 코너에서 일명 ‘두콩달’ 제품 전시 모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두부, 콩나물, 달걀 등 일명 ‘두콩달’ 제품을 20% 할인하는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의 3월 ‘창립 단독 슈펴세일 홈플런’의 일환으로, 홈플러스 사이트나 앱에 로그인후 홈플런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만 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두부, 콩나물, 달걀 상품군 5000원이상 구매 시 2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홈플러스 즉시배송과 마트직송시 각각 사용 가능하다.
3월부터 5월까지 매달 22일부터 순차적으로 1회씩 사용 가능해 3개월에 걸쳐 총 여섯 번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두부, 콩나물, 달걀 일명 ‘두콩달’ 제품들은 두부 23%, 콩나물 21%, 달갈 11%로 전년 동기 대비 모두 두 자리 수 이상 신장을 기록했다.
실속 있는 할인행사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이라는 장점에 더해, 브랜드 제품 대비 저렴한 다양한 PB 상품의 판매도 매출 성장의 원인으로 꼽힌다.
두콩달은 1년 내내 장바구니에 빠지지 않는 제품이지만, 연말과 2월~3월에 많이 팔리는 상품이기도 하다.
겨울 방학시즌 먹거리 그리고, 설과 보름에 이어 본격적인 나물들이 나오기 전, 신학기 아이들의 아침과 저녁을 책임지는 주요한 반찬 중 하나로 꼽힌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요리책정보에 따르면, 두부 요리 50가지, 달갈요리 50가지, 콩나물 요리 40가지 등 두콩달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약 140개에 달한다. 두콩달로 봄철 반찬 보릿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유다.
홈플러스의 집계에 따르면, 두콩달 제품은 30,40대의 구매 비중이 높으며, 50대에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백질 열풍에 힘입어 달걀의 50대 이상 비중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무항생제, 동물복지, 자연방목 계란 등 기능성 달걀 제품 또한, 전체 연령에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은 “두콩달은 장바구니에서 빠질 수 없는 상품들로, 장바구니 물가의 최전선인 만큼 합리적 가격이 중요한 제품 중 하나”라며 “고객분들이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