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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김다현, ‘트롯걸인재팬’ 결승전 직관…부모 동행 없는 첫 해외 일정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4.02.26 12:54
수정 2024.02.26 12:54

‘현역가왕’ 막내 김다현이 자신들과 경쟁할 일본 가수들의 결승전을 본 후 귀국했다.


MBN ‘현역가왕’을 통해 미(美)에 오른 김다현은 TOP7 가수들과 함께 지난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김다현 측은 “‘트롯걸인재팬’ 최종 결승전 직관과 축하공연 등을 펼치고자 마련된 이번 방문길은 김다현에게 부모님과 동행하지 않고 떠나는 첫 해외 일정이라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또한 TOP7 언니들과 2박 3일을 함께 보낸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일정은 설렘의 연속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4일에는 도쿄 시부야 이나바리바시 광장에서 ‘현역가왕’ TOP7 버스킹으로 K-트롯의 즐거움과 매력을 알리는 등 방문하는 곳마다 대한민국 ‘현역가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김다현은 일본 현지 인증샷을 통해 귀엽고 매력적인 ‘황금 막내’의 모습을 뽐냈다”고 현지 분위기와 김다현의 일상을 전했다.


김다현은 27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밤 방영되는 MBN ‘현역가왕 갈라쇼’에 출연한다. 또 3월 26일 열리는 ‘한일 가왕전’에도 출전한다.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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