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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남궁민·안은진 또 본다…23일 확장판 편성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1.23 09:33
수정 2023.11.23 09:33

‘연인’의 종영 아쉬움을 확장판으로 달랠 수 있다.


23일 MBC는 금토드라마 ‘연인’이 ‘마지막회 확장판’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MBC

‘마지막회 확장판’은 23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연인’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넘치는 사랑으로 이번 확장판 편성도 결정할 수 있었다”며 “기존 마지막회에 미처 담지 못한 장면들과 함께 ‘연인’의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해가 좀 더 깊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인’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2.9%를 기록하며 기존 파트1, 파트2 포함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금토드라마 전 채널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8%까지 치솟았다.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지만, ‘연인’이 남긴 깊은 여운은 계속되고 있다. 그 아쉬움과 여운을 채워줄 ‘연인’의 ‘마지막회 확장판’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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