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 짓는 김재원 "진심으로 반성, 자중하겠다"
입력 2023.03.30 09:46
수정 2023.03.30 09:4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얼굴을 만지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최근 저의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치고 당에도 큰 부담을 안겨드린 점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자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