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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서주원 외도로 상간녀 소송 제기…소속사 "개인사 확인 어려워"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01.11 14:16
수정 2023.01.11 14:17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남편 서주원과의 이혼설에 휩싸였다.


11일 한 매체는 아옳이가 최근 남편 서주원의 외도 상대 A씨를 대상으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아옳이 SNS

이와 관련해 아옳이의 소속사 샌드박스 관계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말을 아꼈다.


아옳이와 서주원의 이혼설은 지난해 5월에도 불거졌었다. 당시 서주원은 자신의 SNS에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는가 하면, 아옳이의 사진을 모두 삭제하기도 했다.


한편 아옳이는 유튜브 구독자 6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며, 서주원은 L&K 모터스 소속 레이싱 선수로,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1월 결혼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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