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셔틀탱커 2척 수주…3466억원 규모
입력 2022.11.22 12:34
수정 2022.11.22 12:34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셔틀탱커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총 2척의 수주액은 3466억원이다. 선박은 2025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43척, 81억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88억 달러의 92%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