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한 이근 전 대위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근은 지난 3월 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에 맞서 참전하겠다며 현지로 출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