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연기된 한국가스공사, 30일·4월 1일에 개최
입력 2022.03.07 16:00
수정 2022.03.07 16:00
ⓒ 대구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연기된 경기가 오는 30일, 4월 1일에 각각 치러진다.
KBL은 7일, "3일 열릴 예정이던 한국가스공사와 전주 KCC의 경기를 4월 1일, 5일로 예정됐던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전은 30일에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