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명대에 육박하며 폭증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속항원검사 테스트기들을 살펴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만 956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