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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리슨, 액션 내려놓고 힐링 전한다…'메이드 인 이태리' 11월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10.15 13:28
수정 2021.10.15 13:28

제임스 다시, 감독·각본

영화 '메이드 인 이태리'가 11월 개봉 확정했다.


오드(AUD)는 15일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낭만적인 한 달 살기가 가져온 마법 같은 시간이 펼쳐지는 영화 '메이드 인 이태리' 개봉 일정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이드 인 이태리'는 오래된 집을 팔기 위해 아름다운 토스카나에서 한 달간 머무르게 된 잭이 소원했던 아버지 로버트와 화해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다.


20년 만에 토스카나에서 아들과 한 달간 살게 된 로버트는 배우 리암 니슨이 열연을 펼쳤다. 대본을 먼저 받은 리암 니슨이 아들 역의 마이클 리처드슨에게 동반 출연을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제임스 다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해리 포터',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부터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까지 할리우드를 휩쓴 영국 국가대표 제작진의 참여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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