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들어서며 대화하는 윤호중-한병도
입력 2021.10.06 09:56
수정 2021.10.06 09:5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호중 원내대표,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대화를 나누며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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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원내대표,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대화를 나누며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