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 “생명 지장 없어”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1.02.07 23:12
수정 2021.02.08 08:23
입력 2021.02.07 23:12
수정 2021.02.08 08:23
현역 유명 여자 프로 배구선수가 구단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여자배구 선수단 숙소에서 A(25) 선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처음 발견해 신고한 동료 선수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 같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선수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구단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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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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