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하는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류영주 기자
입력 2020.01.09 11:53
수정 2020.01.09 12:03
입력 2020.01.09 11:53
수정 2020.01.09 12:03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지형 전 대법관이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법무법인 지평 사무실에서 위원장 수락 배경 및 위원회 구성 운영방향에 대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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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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