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혜리 "박보검과 키스신 당황한 이유"
스팟뉴스팀
입력 2017.03.26 09:12
수정 2017.03.26 09:13
입력 2017.03.26 09:12
수정 2017.03.26 09:13
'아는 형님' 혜리가 별명이 코크다스라고 털어놨다.
걸스데이는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자신의 별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정답은 '코크다스'였다.
혜리는 "내 얼굴을 보면 딱 떠오른다고 하더라. 큰 코 때문에 스킨십하기 불편할 때가 있다. 실제로 박보검 씨와 키스신을 찍을 때도 부딪혀서 NG가 나기도 했었다. 굉장히 당황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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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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