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피리 부는 사나이' 출연…'하균 신'의 복귀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14 15:08
수정 2015.12.14 15:11
입력 2015.12.14 15:08
수정 2015.12.14 15:11
배우 신하균이 케이블채널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 캐스팅됐다.
14일 tvN에 따르면 신하균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과거 천재적인 기업 협상 전문가였지만 지금은 경찰 내 위기협상팀을 도와주는 외부전문가인 주성찬 역을 맡았다.
친절한 미소로 사람들을 무장해제시키지만 머릿속으로는 감정을 배제하고 이해타산을 냉정하게 계산하는 캐릭터다.
조윤희와 유준상도 이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tvN은 전했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tvN '라이어게임'의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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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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