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곽정은-한혜진 잠자리 루머 언급 "그저..."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9.11 15:07
수정 2015.09.12 08:26
입력 2015.09.11 15:07
수정 2015.09.12 08:26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성시경이 한혜진-곽정은과의 삼각관계 루머를 해명했다.
'마녀사냥' 100회에는 한혜진-곽정은-홍석천 등 원년 멤버들이 나왔다.
녹화 당시 MC들과 출연자들은 오랜만의 만남에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이야기는 '마녀사냥'과 관련된 루머 내용으로 전환됐다.
성시경은 "나와 관련된 루머가 있다. 곽정은과 사귀다가 헤어진 후 한혜진을 만났는데 잠자리가 불만족스러워 다시 곽정은에게 돌아갔다는 내용"이라고 언급했다. 성시경은 "그저 루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성시경은 또 허지웅과의 루머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