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미-황선 ‘평양에 다녀왔수다’
홍효식 기자
입력 2014.12.09 22:20
수정 2014.12.10 00:06
입력 2014.12.09 22:20
수정 2014.12.10 00:06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참여하는 ‘평양에 다녀왔수다’ 토크 콘서트가 9일 저녁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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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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