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 '마리아'로 '불후' 우승…야성미 넘치는 감성 록커
부수정 기자
입력 2013.12.15 09:29
수정 2014.01.07 16:22
입력 2013.12.15 09:29
수정 2014.01.07 16:22
가수 김바다가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김바다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번안가요 특집 편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김바다는 김아중의 '마리아(Maria)'를 선곡했다. 그는 김아중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록 버전으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바다는 총 424표를 받아 3연승을 달린 태원을 꺾고 우승했다. 김바다는 "진심이 통할 것이라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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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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