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수·태안 미식 여행 제안…놀유니버스, 블루리본과 맞손
입력 2026.05.21 14:28
수정 2026.05.21 14:28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국내 권위 있는 맛집 가이드 ‘블루리본서베이’와 협업해 지역별 미식 여행을 제안하는 ‘2026 NOL 미식로드’ 프로모션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잘 먹은 여행이 오래 기억된다’는 슬로건 아래, 여행객들이 지역의 진정한 맛을 경험하고 인근 숙소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상 지역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경주, 바다의 맛이 살아있는 여수, 서해의 보물 태안 등 세 곳이다.
놀유니버스는 블루리본서베이와 함께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는 동시에, 해당 지역 여행을 독려하기 위한 강력한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미식로드 한정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방식으로 지급된다. 경상북도, 전라남도, 충청남도 소재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으며, 20%(최대 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혜택을 놓친 고객들을 위해 30일전 미리 예약시 10% 할인(최대 3만원), 1일전 미리예약시 5% 할인(최대 3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경주, 여수, 태안의 맛집부터 숙소까지 한눈에 담은 지도를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도 받을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대한민국 대표 맛집 가이드인 블루리본서베이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검증된 미식 경험을 제안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숙박 예약을 넘어 지역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여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