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금리인상 부담 안 커…신규 차입은 저리 조달에 초점”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입력 2022.07.29 16:52
수정 2022.07.29 16:53
입력 2022.07.29 16:52
수정 2022.07.29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