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상실한 정의당, 울먹이는 여영국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2 11:55
수정 2022.06.02 11:55
입력 2022.06.02 11:55
수정 2022.06.02 11:55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여 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대표단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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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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