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상실한 정의당, 지도부 총사퇴
입력 2022.06.02 11:53
수정 2022.06.02 11:54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정의당 대표단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공동취재사진)

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정의당 대표단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