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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보다 무서운 무력감, 심각한 정의당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02 11:52
수정 2022.06.02 11:5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이은주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 심각한 표정으로 자리하고 있다. 정의당 대표단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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