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회사분할을 공시한 SKT의 주식거래가 9시 30분까지 주식거래가 일시 정지된다고 10일 밝혔다.이날 SK텔레콤은 반도체 및 뉴 정보통신기술(ICT) 등 관련 피투자회사 지분 관리,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해 신규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