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신호처리기반 스마트 안전모 착용한 김부겸 총리
입력 2021.05.31 16:00
수정 2021.05.31 17:5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생체신호처리기반 스마트 안전모를 착용해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생체신호처리기반 스마트 안전모를 착용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