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방송 20분 넘게 지연…제작진 "방송사 사정"
입력 2021.04.23 14:19
수정 2021.04.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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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의 본 방송이 20분 정도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마우스' 15회는 정상 방송 시각인 오후 10시 30분보다 약 20여분 늦은 오후 10시 52분경 방송을 시작했다.
이에 20분 동안 하이라이트 편집본이 전파를 탔고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방송사의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에 본방송이 시작된다"고 전하며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리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우스'는 지난 7일 결방을 당일에 고지해 시청자들의 불만을 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