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확진자가 엿새만에 600명 아래로 내려오긴 했지만 다음주 1,000명을 넘기는 4차 대유행 경고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지하철 내부에 실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李대통령·홍준표, '비공개 막걸리 오찬'…'洪 국무총리설' 재점화
00:00 송오미 기자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04.17 07:00 정진주 기자
이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04.17 23:42 김규환 기자
GBC에 과학관 짓는 정의선, '은사'에 예우 갖춘 김승연
07:00 백서원 기자
수도권 아파트값 ‘키 맞추기’ 본격화,중저가 지역으로 수요 이동
07:00 임정희 기자
美 “이란과 20일 파키스탄서 2차협상 전망”...이란, 농축우라늄 반출 반박
07:59 김규환 기자
단독 포스코-JSW '50대 50' 혈맹…장인화, '인도 숙원' 본궤도 올렸다
06:56 백서원 기자
소부장 ETF 1위…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수익률 선두
08:00 서진주 기자
간편 관리에 연 8% 금리까지…모임통장, 어느 은행이 유리할까
07:04 정지수 기자
“아파트 규제 피하자”…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 이동
08:00 이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