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갈라쇼', 이상민VS탁재훈 팀으로 빅매치
입력 2021.02.11 06:00
수정 2021.02.10 18:12
'트로트의 민족'우승자 안성준 출연
무대 경연부터 토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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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트로트의 민족’이 신축년 설날을 맞아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로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설특집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는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안성준을 필두로 올스타들과 지역 단장, 부단장들이 뭉친 프로그램이다.
올스타들과 함께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서울 2팀 단장 이지혜, 경상 팀 단장 치타 그리고 부단장 류지광, 노지훈, 김수찬 요요미가 이상민 팀과 탁재훈 팀으로 나눠 경쟁을 펼친다.
무대별 대결 우승자에게는 스페셜 선물 판을 돌릴 기회를 제공해 특별한 선물을 타는 재미 요소를 더 했다. 최종 우승 팀에게는 신축년의 기운을 담은 최고급 한우 선물 증정으로 풍성한 설 잔치를 준비했다.
제작진은 흥이 넘치는 설날 맞춤형 오프닝 무대로 올스타 7팀이 직접 축하 무대를 꾸민다. 흥부자로 중무장한 올스타들이 설 특집 갈라쇼의 포문을 제대로 열어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색색깔 한복을 차려입고 무대를 준비해 볼거리를 한층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6개월간의 치열한 대장정을 함께한 올스타들의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진다. 오후 8시 1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