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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 차은우 아닌 황인엽과 스케이트장 데이트…로맨스 결말은?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2.03 21:00
수정 2021.02.03 18:00

tvN ‘여신강림’ 문가영과 황인엽의 풋풋하고 달달한 스케이트장 데이트가 포착됐다.


3일 ‘여신강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서준(황인엽 분)이 무릎을 꿇고 앉아 주경(문가영 분)의 스케이트 끈을 묶어주는가 하면, 주경의 팔을 잡고 끌어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준은 주경을 향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며 흑기사 활약을 펼쳤지만, 애정을 키워가는 주경과 수호(차은우 분)를 보며 짝사랑을 멈추고자 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수호는 부친의 뇌출혈 투병 소식에 미국으로 향했고, 2년 뒤 대학생이 된 주경과 서준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주경과 서준의 사이에 관계 변화가 생긴 것인지, 로맨스의 향방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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