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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온' 임시완·신세경, 이별 후 "가지마요" 눈물의 백허그…사랑 지켜낼까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1.27 20:00
수정 2021.01.27 16:53

JTBC ‘런 온’ 임시완이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신세경을 붙잡는다.


27일 ‘런 온’ 제작진은 임시완과 신세경의 눈물의 백허그 현장을 공개하며 “겸미 커플의 이별 위기 그 이후,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욱 깊어진다”고 예고했다.


앞서 ‘런 온’에서는 풋풋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아들 선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기정도(박영규)의 도를 넘은 태도로 인해 헤어지게 됐다.


제작진은 “갑자기 찾아온 위기로 인해 절제하지 못하는 마음을 실감하게 된 선겸과 미주는 차오르는 감정을 안고 더욱 신중하게 각자의 마음을 돌아보게 된다. 그 과정이 이들 커플의 로맨스에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오후 9시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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