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연애의 참견3' 주우재, 미스코리아 출신 강해림에게 "내 최애 배우" 고백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12.15 21:50
수정 2020.12.15 13:26

'연애의 참견3'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강해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주우재와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1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주우재가 스페셜 강해림을 향해 "내 최애 배우다"라고 수줍게 고백한다.


강해림은 "예뻐해 주셔서 감동 받았다. 주우재 님 역시 너무 귀여운 스타일이시다"라고 화답한다.


이날 사연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 고민녀의 이야기다. 미국에 살고 있어 실제로 본 적은 없는 남자지만 고민녀는 왠지 모르게 그에게 이끌려 3일 만에 사랑에 빠지고 만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기차에서 만난 이방인 현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곽정은은 "알고 있는 사람에게 늘 받는 위로보다 전혀 몰랐던 사람에게 받는 위로가 와닿을 수 있다. 기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자기 인생 얘기를 오히려 더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거다"라고 설명하며 고민녀의 마음에 공감한다.


다만 고민녀의 친구는 '로맨스 스캠'의 가능성을 의심한다. 로맨스 스캠이란 연인인 척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돈을 뜯어내는 사기 수법이다. 이에 고민녀는 괜한 의심을 하기 싫어서 확인을 해보는데, 다행히 남자친구의 말 모두가 진실이었다고. 하지만 얼마 뒤 경악할 만한 사건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사연을 들은 김숙은 "오늘 방송 이후 우리 프로그램 게시판에 무슨 글이 올라오는지 잘 봐라"라며 방송 직후 쏟아질 격한 반응을 예고했다. 오후 10시 50분 방송 예정.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