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배정남, 넉살·던밀스 패션 진단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12.12 18:20
수정 2020.12.12 15:30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에 힙합씬의 노부부, 래퍼 넉살과 던밀스가 찾아온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연출 나영석, 장은정) 2회에서는 수십 년을 함께 살아온 듯한 케미로 일명 ‘국힙(국내 힙합) 노부부’라 불리는 래퍼 넉살과 던밀스가 옷에 대한 고민을 안고 기쁨라사를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도 배정남의 촌철살인 멘트는 계속된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배정남은 귀여운 분홍색 비니를 쓰고 온 던밀스를 보며 시크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배정남은 넉살에게 옷을 입혀주던 중 탈의실 밖으로 나와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원조 패셔니스타 배정남이 세상 어디에도 없던 고민 맞춤형 남성 전문 옷가게 ‘기쁨라사’의 사장님으로 분해 유일한 직원 조재윤과 고객들의 다양한 옷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5분 편성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20분,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 전에 만날 수 있으며,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