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언하는 고 구하라 오빠 구호인 씨
입력 2020.11.10 12:49
수정 2020.11.10 12:5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구하라법(부양의 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한 자를 상속결격사유에 포함하는 민법1004조 개정안 등)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구하라 씨의 오빠 구호인 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구하라법(부양의 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한 자를 상속결격사유에 포함하는 민법1004조 개정안 등)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구하라 씨의 오빠 구호인 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