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U+ “기업인프라 매출 2021년 2배, 2022년 5배 성장”
입력 2020.11.05 16:08
수정 2020.11.05 16:08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B2B 신사업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SOC,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시티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업인프라 매출은 내년에는 2배 넘고 2022년에는 5배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B2B 신사업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SOC,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시티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업인프라 매출은 내년에는 2배 넘고 2022년에는 5배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