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논현동 자택 나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입력 2020.11.02 14:39
수정 2020.11.02 14:40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 확정돼 재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자택을 나서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검찰이 제공하는 차를 타고 동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 확정돼 재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자택을 나서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검찰이 제공하는 차를 타고 동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