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횡령·뇌물' 이명박, 징역 17년 확정...재수감
입력 2020.10.29 12:13
수정 2020.10.29 12:1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측으로부터 백억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7년의 실형이 확정된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앞에 취재진이 모여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측으로부터 백억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7년의 실형이 확정된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 앞에 취재진이 모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