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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C녹십자헬스케어와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만든다

김은경 기자
입력 2020.09.14 13:26 수정 2020.09.14 13:26

5G·IPTV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목표

KT 로고.ⓒKTKT 로고.ⓒKT

KT는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KT의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역량과 GC녹십자헬스케어의 건강관리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 확산에 나선다.


이에 따라 가정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ABC. AI·Bigdata·Cloud) 플랫폼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5세대 이동통신(5G)·인터넷(IP)TV 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운영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을 주요 협력 사업으로 추진한다.


KT는 헬스케어 플랫폼과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GC녹십자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서비스와 관련 데이터 분석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전홍범 KT AI/디지털전환(DX)융합사업부문장 부사장은 “GC녹십자헬스케어와 협력해 헬스케어 분야의 DX를 선도하겠다”며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도규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 구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서비스 노하우와 ICT의 융복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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