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통합당 비대위, 새 당명 '국민의힘' 의결
입력 2020.08.31 10:00
수정 2020.08.31 10:13
의원총회 거쳐 상임전국위·전국위 의결해야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이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미래통합당이 31일 오전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새 당명으로 의결했다.
통합당은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코로나 재확산 위기가 진정되는대로 상임전국위원회의와 전국위원회의를 열어 당명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