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이달 분양 예정
입력 2020.08.24 10:18
수정 2020.08.24 10:19
서구 원도심 원대동 일대 총 1526가구 규모
서대구센트럴자이 투시도ⓒGS건설
GS건설은 이달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1401번지 일원에서 ‘서대구센트럴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26가구(일반분양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32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는 원도심 지역으로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소비자에게 선호도 높은 주거 브랜드 GS건설 ‘자이’ 아파트공급을 비롯해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높이면서 일대 주거 환경 개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원대역을 비롯해 팔달시장역도 가까운 입지다.
특히 고속철도(KTX·SRT)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신설되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서울, 대전, 부산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보유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이쇼핑 시설이 있다. 경대병원, 동산병원도 가까워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자리한다.
교육환경으로는 인지초등학교가 인접해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구 지역은 대구에서도노후한 지역으로 분류되어 왔지만, 최근 도시재생 사업 및 서대구역 개통 등으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있다”며 “단지는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대단지로 공급되는 데다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