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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버리고 가로채”…우지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저격설’ 해명

  • [데일리안] 입력 2020.06.19 16:15
  • 수정 2020.06.19 16:23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뉴시스ⓒ뉴시스

그룹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하고 첫 솔로 앨범을 낸 우지윤이 신곡 가사를 두고 안지영과 불화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우지윤은 19일 SNS에 “‘도도’는 2019년도에 작업해서 그중 일부를 인스타에 게시했었다”며 “남은 일부가 메인으로 됐다”고 해당 곡을 볼빨간사춘기 탈퇴 이전에 만든 곡이라고 말했다.


또 ‘섬’에 대해서는 “작년 여름에 가이드 1절을 완성시킨 곡이다. 지금과 inst 이외에 다른 부분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지윤은 ‘낯선아이’라는 예명으로 앨범을 내고 활동에 돌입했다. 앨범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수록곡 ‘도도’와 ‘섬’의 가사가 안지영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고, 볼빨간사춘기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논란이 된 가사는 우지윤이 작사·작곡·편곡한 인트로곡 ‘도도’에서 ‘끊임없이 원하고 욕심 이성 side out’ ‘넌 날 밀어 버리곤 Set point 그대로 가로채’ ‘악몽이라는 내가 마지막까지 내가 이기적이라 내가’ ‘내일이 널 위해 온다며 자기 합리화 꽃을 피워’ ‘걱정이야 난 너가 다행이야 난 나’ 등이다.


또 타이틀곡 ‘섬’에서도 ‘빈칸에 채우든지 말든지’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은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빈칸을 채워주시오’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4월 우지윤의 탈퇴로 현재 안지영 홀로 활동하고 있다. 안지영은 솔로로 컴백한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우지윤과의 불화설을 부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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