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코로나19] KT, 5월까지 ‘약국 통화연결음’ 무료 제공

김은경 기자
입력 2020.03.17 10:56 수정 2020.03.17 10:56

‘링고비즈플러스’로 영업시간 안내

KT가 17일 전국에 있는 2만3000개 약국을 대상으로 유선통화연결음 ‘링고비즈플러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약국의 약사가 유선전화 통화연결음 멘트를 변경하기 위해 링고 웹사이트에서 안내 멘트를 입력하고 있는 모습.ⓒKTKT가 17일 전국에 있는 2만3000개 약국을 대상으로 유선통화연결음 ‘링고비즈플러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약국의 약사가 유선전화 통화연결음 멘트를 변경하기 위해 링고 웹사이트에서 안내 멘트를 입력하고 있는 모습.ⓒKT

KT는 17일 전국에 있는 2만300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유선통화연결음 ‘링고비즈플러스’를 3개월 동안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링고비즈플러스는 고객이 약국에 전화를 걸면 기존 통화연결음 대신 영업시간, 장소 안내 등의 멘트를 들려주는 서비스다. 고객이 배경음을 선택하고, 200자 이내로 문구를 입력하면 통화연결음에 이어 바로 멘트가 나온다.


KT는 지난 9일 마스크 5부제 시행 이후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는 약국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KT 유선전화를 사용하고 있고 114 안내 명부에 등록된 약국이 대상이다.


이날부터 5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이달부터 5월까지 서비스 이용금액을 감면받을 수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경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