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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16회 신재생 에너지 국제포럼 참가

조인영 기자
입력 2019.10.02 17:22
수정 2019.10.02 17:22
제16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기념 단체사진ⓒ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에서 이달 1일부터 2일까지 '제16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엔‘재생에너지, 수소를 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북도와 부안군이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여 태양광, 수소·연료전지1·2, 마이크로그리드 등 4개 세션 23개 주제로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 기업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중부발전은 풍력발전을 이용한 수소생산시스템(P2G) 모형을 전시해 호응을 얻었다. 또 그린수소 생산을 연구하는 협력기관(지필로스, 가스안전공사, 아크로랩스, 수소에너젠, 두진 등)과 함께‘풍력 500kW급 하이브리드 수소 변환 및 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의 안전설비 보강대책을 논의했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신재생에너지의 중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투자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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