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공항패션, 왜 또 갑론을박인가
입력 2019.08.31 11:25
수정 2019.08.31 11:26

마마무 화사가 또다시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한 마마무의 공항패션이 화제가 된 가운데 화사의 파격적인 모습이 관심을 산 것.
빨간색 크로탑에 청바지를 매치한 가운데 청바지의 지퍼를 반 이상 내린 '히피 슬렁룩'을 선보였다.
물론 속바지가 따로 있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둘러싸고 옹호와 과도함으로 나뉘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히피 슬렁룩’으로 미국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즐겨입는 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