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포토] 현대차 사옥 찾은 젠슨 황…정의선이 직접 맞았다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6.06.08 14:10
수정 2026.06.08 14:11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맞이하고 있다. ⓒ데일리안 편은지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맞이하고 있다. ⓒ데일리안 편은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 사옥 앞에서 한 임직원의 요청에 사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편은지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현대차그룹 서초동 양재 사옥에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장재훈 부회장, 박민우 AVP본부장 사장 등이 정문 앞에서 황 CEO를 환대했다.


황 CEO는 이날 정 회장과 새단장을 마친 현대차그룹 사옥 로비를 둘러본 뒤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에서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피지컬 AI, 자동화 공장, 로보틱스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이 오고갈 예정이다.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