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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부진’ 강정호, 부상 악재 날벼락

  • [데일리안] 입력 2019.05.14 09:15
  • 수정 2019.05.14 09:15
  • 김평호 기자

왼쪽 옆구리 염좌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

강정호가 왼쪽 옆구리 염좌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 게티이미지강정호가 왼쪽 옆구리 염좌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 게티이미지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는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부상 악재까지 겹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14일(한국시각) MLB닷컴에 따르면 강정호는 왼쪽 옆구리 염좌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강정호의 IL 등재일은 13일로 소급적용한다.

음주 파문 이후 올 시즌 개막전부터 나서고 있는 강정호는 14일 현재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초라한 성적을 남기고 있다. 특히 5월 들어서는 단 한 개의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는 등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결국 강정호는 최근 들어서는 출전 기회가 현격히 줄어들고 있다. 급기야 부상까지 찾아오면서 한동안 그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졌다.

일단 강정호는 열흘 동안 허리를 치료하고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반등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됐다.

한편,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대신해 제이크 엘모어를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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